교육부와 (재)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남민우), ㈜오이씨랩(대표 장영화)는 ’17.3.7.(화),15시에 네이버D2스타트업팩토리(서울)에서 청소년 대상 창업 및 기업가정신 교육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의 목적은 빠르게 변화하는 역동적 사회를 살아갈 청소년이 직업에 대한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자신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다양하게 탐색하고, 스스로 ‘업’을 창조하는 잡스형 미래인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재)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은 창의적 혁신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네이버와 업무협력 계약을 체결(’15.8월)한 바 있으며, 올해는 교육부와 업무협약(’17.3월)을 통해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청소년 대상 창업 및 기업가정신 교육과 민간기관 기부 참여 확대를 위해 「스타트업 캠퍼스 진로체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17년, 동 센터에선 스타트업 캠퍼스 투어‧창업‧메이커‧코딩‧ 멘토링 프로그램 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수준 높은 창업 및 기업가정신 교육 관련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교사‧학부모를 대상으로 스타트업 생태계 이해 연수를 실시하는 등 대상을 다양화 할 예정이며, 민간기관의 기부 참여 유도를 통해 운영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교육부 담당자는 “청소년 대상 창업교육과 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해서 민간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이 필요”하다며, 교육부도 “청소년의 창의적 진로설계 역량강화와 자유로운 창업 환경 조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