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5개국, 한국 직업교육을 배우다 - 뉴스선인사회 NewsSunin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30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15:34:48
뉴스홈 > 뉴스
2016년08월25일 16시09분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저비용 고효율이 장점인 우리 직업교육"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지난 8월1일부터 한달 간 아프리카 5개국의 직업교육 전문가 10명을 초청하여 한국의 우수한 직업교육정책 공유 및 개발역량 강화를 위한 초청연수를 진행하였다.
본 초청연수는 아프리카 직업교육 혁신을 위하여 교육부가 2011년부터 5년간 유네스코에 지원한 BEAR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연수 프로그램이다.
 * Better Education for Africa's Rise

  이번 초청연수 참가자들은 직업교육 전문가의 강의와 직업교육 기관 현장 방문을 통해 직업교육의 질 개선, 직업교육 시스템을 확인하며, 한국의 직업교육 정책에 대해 큰 감명을 받았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 콩고민주공화국 직업기술교육부 장학관 엠마뉴엘 마딜암바 얌바얌바씨는 그동안 지원받았던 벨기에식 직업교육과 비교하여  “한국 직업교육의 강점은 저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이끌어 내는 것 같다”고 소감을 말하며 “한국직업교육은 실용성이 강하여 저비용으로 콩고 직업교육현장에 효과적으로 접목할 수 있다”고 확신하였다.
- 잠비아 직업교육훈련청 케네스 시칭가씨는 마이스터고등학교에 깊은 감명을 얻어 잠비아 내 2개의 직업교육 시범학교에 마이스터고 시스템을 벤치마킹할 계획을 내 비추었다.
- 말라위  천연자원대학 리즈 사카 교수는 특성화고등학교의 교육과정과 실습과정, 그리고 산학협력 체계를 도입하고자 관련분야 특성화고등학교와의 지속적인 상호교류를 희망하였다.
- 이 외에도 참가자들은 직업교육정책을 국가발전 전략계획까지 확대하고 직업교육훈련 연구기관 설립, 분야별 교육과정 및 교과서 개발 등을 다양한 직업교육 정책 추진 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교육부 김영곤 국제협력관은 “BEAR 프로젝트는 아프리카에 한국식 직업교육 열풍을 일으켜 다른 아프리카 국가들로부터 협력요청이 쇄도”한다며 올해부터 5년간 5개국*을 추가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 에티오피아, 케냐, 우간다, 탄자니아, 마다카스카르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이훈영 (young@newssunin.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뉴스섹션 목록으로
 
- 작성된 의견이 없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0325691
댓글콘선택 : 댓글 작성시 댓글콘을 클릭하시면 내용에 추가됩니다.
[1]
'한국이 좋아요!' 지구촌 세종학당 친구들이 모인다 (2016-08-30 11:37:56)
다문화학생의 고민에 열린 마음으로 귀기울이는 선생님들! (2016-08-18 15:58:52)

알립니다 정보가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제호 : 뉴스선인사회 주소: 경기도안양시동안구귀인로237 초원DAELIM APT 201-1302 뉴스선인사회
강남구 역삼동 826-30호 강남유스텔 901호 뉴스선인사회 기획보도국
신문등록일:2012년 11월 14일, 발행인 : 김용찬, 편집인:김용찬 문광부등록번호:경기아50539
사업자등록번호:138-91-16348 이메일:master@newssunin.com 전화 : 02-563-0801 팩스 : 02-563-0825
뉴스선인사회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뉴스선인사회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c) 2007 대한민국대표교육인터넷신문-뉴스선인사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