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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로봇을 만들고 싶어요]
회로기판을 활용하여 직접 전기전자회로를 만들어 보니 내 꿈이었던 나만의 로봇을 만드는 기분이 들어 무척 좋았고 이 수업을 통해 아두이노를 열심히 배워서 나만의 로봇을 만들고 싶다는 목표와 희망이 생겼다. 이를 위해 앞으로도 계속 소프트웨어를 공부하여 사회에 공헌하는 사람이 되려한다. (서울OO중 김OO 학생)
[내가 이룬 꿈이 다시 누군가의 꿈이 되길]
‘내가 꿈을 이루면 내가 누군가의 꿈이 된다’는 말이 있다. 꿈 멘토링에 참여해 학생들과 만나 함께 생각을 나누는 동안 그들의 깨어있는 발상을 느꼈으며 특히 업무가 생각처럼 잘 추진되지 않을 때 아이들의 유쾌한 생각이나 발상들이 업무에도 도움이 되었다. 꿈멘토로 참여하였지만 아이들에게 힘을 얻고 나또한 다시한번 꿈을 꿀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었다. (삼성전자 오OO 사원)
[논리적사고력 UP!, 매사 적극적이 됐어요]
여러 가지 도구들을 사용해서 연결하고 프로그래밍을 하는 수업이 이루어졌다. 소심한 나는 무조건 명령어를 치기 바빴으나 조금씩 요령을 부려서 조금 짧게 프로그래밍도 해보고, 메이킹보드에 꽂아쓰는 것도 응용하다 보니 자신감이 붙고, 소극적이던 성격도 꽤 적극적으로 바뀌었다. 실제로 아두이노를 하면서 ‘논리적 사고’도 향상되어 수학 성적이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 아두이노 수업이 나의 진로 결정에도 뚜렷한 이정표가 되어 매우 인상 깊은 수업이었다. (서울OO고 김OO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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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삼성전자(사회봉사단장 정금용)는 2015년 6월 2일(화) 정부서울청사(서울 종로구 세종로)에서 중학교 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자유학기제 확산 기반 조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민간 기관의 자유학기제 참여가 확대되면서 ’15년 2학기부터는 자유학기제에 걸맞는, 다양한 학생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체제가 갖추어지게 된다.
삼성전자는 `15년 2학기부터 SW교육, 꿈 멘토링, 디자인 교육, 진로설계 교육 등 자유학기제 한 학기 동안 시행할 수 있는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삼성전자에서는 분야별 전문 인력이 농산어촌 지역의 자유학기제 운영학교를 직접 찾아가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다.
삼성그룹은 삼성전자 외에도 삼성중공업, 삼성디스플레이 등 10개 계열사가 참여하여 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위한 중학생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4년에는 전국의 737개 중학교, 38,229명의 중학생에게 진로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교육부는 민간기관의 다양한 인적․물적 기반을 자유학기제 운영 등 교육 자원으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 업무협약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