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예금보험공사(사장 김주현),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김승환)은 2월 3일(화) 서울 중구 다동 예금보험공사 본사에서『교육기부 활성화 및 생활금융교육 협력 등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자유학기제 확산 기반 조성과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해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예금보험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초․중․고등학생 등에 대한 생활금융교육, 청소년 진로교육 등을 보다 확대하여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예금보험공사는 자체적으로 설립·운영 중인 ‘생활금융교육센터’를 통하여 전국의 초․중․고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경제기초개념, 건전한 금융생활 등에 대한 생활금융교육을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다.
2014년부터는 생활금융교육 대상을 초등학생에서 중・고등학생 및 교사, 학부모까지 확대하게 되었으며 5만여명이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또한 금융정보 소외지역인 농어촌, 도서지역 등의 어린이들을 공사로 초청하여 생활금융교육 및 금융 현장을 탐방하는 어린이 금융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 자유학기제 체험 인프라를 계속 발굴・확산하면 자유학기제가 더욱 풍요로워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