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에게는 '안전'을, 부모님에게는 '안심'을 - 뉴스선인사회 NewsSunin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30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15:34:48
뉴스홈 > 뉴스
2014년09월03일 12시05분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언제 어디서든 학생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U-안심알리미 서비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교육부(장관 황우여)와 SK텔레콤(사장 하성민), KT(회장 황창규)는 자녀가 어디에 있더라도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도록, 맞춤형 안전 서비스인「U-안심알리미 서비스」운영 업무 협약을 9월 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U-안심알리미 서비스」는 어린이 대상 범죄, 학교 폭력 등, 위기 시 대응 능력이 부족한 초등 저학년 학생을 위해, 교육부, SK텔레콤, KT와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서비스로서,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학생 등하교 정보만 제공하던 기존 안심알리미 서비스에 위치추적 기술 등 첨단 IT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학교 또는 SK텔레콤, KT 지정 대리점을 통해 학부모가 신청하면 학생이 항시 휴대하고 다닐 수 있는 U-안심알리미 기기가 지급된다.

 U-안심알리미 기기를 통해 학생이 학교 등 특정 지역 진입·이탈 시, 학부모에게 문자로 여부를 알려주게 되며, 학부모가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으로 학생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특히 학생이 위기 상황에 처했을 때, 학부모와 112에 동시에 신고할 수 있는 긴급 신고·호출 기능을 마련하였으며,
필요한 경우 학생이 학부모와 연락을 취할 수 있도록, 긴급 통화·문자(월 30분, 250건) 기능도 제공된다.

「U-안심알리미 서비스」는 3년 약정 시 월 8,800원의 요금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요금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각 통신사별 홈페이지나 고객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교육부 관계자는 시도교육청과 공동으로 기초수급자 등 취약계층 학생과 학교폭력 피해학생에게「U-안심알리미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며, 서비스의 안정적 제공 및 품질 향상을 위해 학부모 등으로 모니터단을 구성·운영하는 한편, 서비스 확대를 위해 통신사와 함께 적극 노력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이훈영 (young@newssunin.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뉴스섹션 목록으로
 
- 작성된 의견이 없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0582280
댓글콘선택 : 댓글 작성시 댓글콘을 클릭하시면 내용에 추가됩니다.
[1]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업무협약 체결 (2014-09-03 16:04:14)
전국 대안학교 교사 연수 (2014-08-25 14:48:25)

알립니다 정보가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제호 : 뉴스선인사회 주소: 경기도안양시동안구귀인로237 초원DAELIM APT 201-1302 뉴스선인사회
강남구 역삼동 826-30호 강남유스텔 901호 뉴스선인사회 기획보도국
신문등록일:2012년 11월 14일, 발행인 : 김용찬, 편집인:김용찬 문광부등록번호:경기아50539
사업자등록번호:138-91-16348 이메일:master@newssunin.com 전화 : 02-563-0801 팩스 : 02-563-0825
뉴스선인사회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뉴스선인사회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c) 2007 대한민국대표교육인터넷신문-뉴스선인사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