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문장력이다 - 뉴스선인사회 NewsSunin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30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15:34:48
뉴스홈 > 문화예술 > 추천도서
2023년01월17일 13시03분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결국은 문장력이다

저  자 : 후지요시 유타카/ 오가와 마리코
역  자 : 양지영
출판사 : 성안당
정  가 : 16,000원
출간일 : 2022년 4월 8일
ISBN   : 978-89-315-8608-4(03800)

책 소개
전문 작가, 카피라이터, 저널리스트 등 글쓰기 전문가들이 강조하는
‘문장 비법’만 모았다!
한번 배워 평생 써먹는 진짜 글공부
 
‘글쓰는 방법을 공부하고 싶은데, 책 종류가 너무 많아서 무엇을 선택해야 좋을지 모르겠다’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많다. 실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글 쓰기 방법을 설명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을 선택하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필요한 게 바로 ‘글쓰기 전문가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내용을 모아서 따로 정리한 책’이다. 현직 카피라이터이자 저자로 활동 중인 후지요시 유타카와 오가와 마리코는 글쓰기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단권으로 정리하기 위해 ‘쓰는 힘’과 ‘전달하는 힘’을 테마로 한 도서 리스트를 만들었다.

이 리스트를 기반으로 각 저자가 중요하게 여기는 문장 노하우를 찾아 ‘노하우 목록’을 만들었다. 주어와 서술어 관계에 대해 쓴 책 ○권, 접속어 용법에 대해 쓴 책 ○권, 형용사 사용법에 대해 쓴 책 ○권 식으로 말이다. 그리고 이 노하우 목록을 기반으로 40가지 문장 기술의 순위를 결정했다. 퍼즐 조각처럼 흩어져있는 글쓰기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간단하게 습득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제대로 찾아왔다. 당신에게 새로운 문장력을 선사할 ‘실전 글쓰기 비법 40’이 바로 여기에 있다. 
 
100권의 책을 정리하고 깨달은 7가지 글쓰기 규칙
이 규칙만 익혀도 당신의 문장력은 크게 향상될 것이다

저자들은 ‘100권의 책을 정리하고 깨달은 7가지 글쓰기 규칙’을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첫 번째, 문장은 간결하고 명료하게 작성하라는 것이다. 문장기술 관련 도서 100권 중 무려 53권의 책에서 ‘간결함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있다.
두 번째 ‘글의 흐름을 나타내는 패턴’ 즉 ‘형식의 중요성’이다. 총 38권의 책에서 스타일, 템플릿, 뼈대, 양식 등 그 명칭은 다르지만 ‘문장의 형식’에 대해 언급하고 
세 번째, ‘레이아웃’에 관한 것으로 총 36권의 책에서 ‘레이아웃 정리’를 문장기술 포인트로 삼았다.
네 번째, ‘퇴고(推敲)’에 관한 것으로 총 27권의 책에서 고치고 다듬는 과정의 필요성을 언급했으며
다섯 번째, ‘쉬운 단어 사용의 중요성’,
여섯 번째, ‘비유와 예시의 적절한 활용’ 
일곱 번째, 자동차의 ‘방향지시등과 같은 접속어’에 관한 것이었다.

7가지 글쓰기 규칙 외에도 ‘단순하지만 강력한 문장 필살기 13’ ‘한번 배워 평생 써먹는 실전 글쓰기 노하우 20’ 등 총 40개의 문장 법칙을 담아냈다. 40개의 문장 법칙은 논문, 기사, 일기, SNS 게시용 글 등 그 종류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기본 규칙이다. 위 문장 원칙만 지켜도 언제, 어디서든 쉽고 정확한 글을 쓸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는가?
전달력이 좋은 글을 쓰고 싶은가?
 
마지막으로 글쓰기 능력은 시대와 환경의 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지 간에 도움이 되는 능력이다. 커리어를 변경하거나 관리하는 데 있어 꼭 필요한 역량이기도 하다.

이에 포터블 스킬(portable skil), 즉 업종과 직종의 울타리를 뛰어넘어 ‘어떤 직장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이동 가능한 스킬’도 함께 배우도록 해놓았다.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는가? 전달력이 좋은 글을 쓰고 싶은가? 그렇다면 바로 이 책을 펼쳐라. 이 책에 소개된 규칙만 익혀도 문장력이 크게 향상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베스트셀러 100권에서 뽑아낸 실전 글쓰기 비법
 
Part 1. 100권의 책을 정리하고 깨달은 7가지 글쓰기 규칙
 
NO. 1 문장은 간결하게 작성한다
불필요한 단어는 생략한다
한 문장은 60자를 넘지 않는다
한 문장에는 하나의 메시지만 담는다
 
NO. 2 전달이 잘되는 글에는 형식이 있다
‘선 결론, 후 설명’ 역삼각형 글쓰기
‘주장 → 이유 → 구체적 예 → 재주장’ PREP형 글쓰기
‘서론 → 본론 → 결론’ 3단형 글쓰기
COLUMN 한 시간에 완성하는 블로그 게시물 형식
 
NO. 3 글도 레이아웃이 중요하다
여백이 있으면 읽기 편하다는 느낌이 든다
레이아웃이 개선되면 문장의 리듬감도 좋아진다
 
NO. 4 반드시 고치고 다듬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시간을 두고 다시 읽는다
프린트해서 다시 읽는다
소리 내어 읽는다
다른 사람이 읽어 주는 문장을 듣는다
 
NO. 5 쉬운 단어를 선택한다
어려운 단어는 쉬운 단어로 바꾼다
전문용어는 설명을 덧붙인다
애매한 단어는 쓰지 않는다
 
NO. 6 비유와 예시를 적극 활용한다
활용하기 편한 수사법
직접적 표현이 드러나지 않는 은유법
인격이 없는 대상에 인격을 부여하는 의인법
직유법과 은유법, 무엇이 다른가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NO. 7 접속어는 자동차의 ‘방향지시등’과 같다
정확한 접속어 사용은 가독성을 높인다
역접 접속어가 필요한 순간은 따로 있다
각 이야기의 줄거리를 만들어주는 접속어
 
Part 2. 단순하지만 강력한 문장 필살기 13
 
NO.8 아이디어가 생각날 때마다 메모하고, 노트에 적는다
항상 메모할 준비를 해둔다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는 장소를 찾는다
메모장과 노트를 정리해 글을 구성한다
 
NO. 9 ‘정확성’은 글쓰기의 기본이다
글은 ‘전달하는 힘’이 가장 중요하다
읽는 사람이 오해하지 않도록 정보를 빠짐없이 쓴다
문장 규칙에 따라 쓴다
 
NO. 10 ‘훌륭한 문장’은 반복해 읽는다
읽는 방법을 바꿔라
 
NO. 11 주어와 서술어는 한 쌍이다
주어와 서술어를 호응하게 한다
주어와 서술어는 가까이 놓는다
주어를 마음대로 생략하지 않는다
 
NO. 12 사전을 활용해 어휘력을 키운다
어휘력을 키우면 설명하는 기술이 좋아진다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바로 사전을 찾는다
종이 사전과 온라인 사전을 구분해 쓴다
 
NO. 13 쉼표와 마침표를 대충 찍지 않는다
쉼표 사용에도 나름의 규칙이 있다
리듬감이 좋은 곳, 호흡하기 적당한 곳에 구두점을 찍는다
 
NO. 14 단락은 자주 바꾼다
글의 내용이나 호흡이 끊기는 부분에서 행갈이를 한다
행갈이는 ‘5, 6행’ ‘200~250자 내외’가 적당하다
블로그나 SNS에서는 2, 3행을 기준으로 행갈이를 한다
 
NO. 15 일단 많이 써 본다
시간을 정해 놓고 매일 쓴다
잘 썼든 못 썼든 스스로를 격려한다
 
NO. 16 가독성을 떨어뜨리는 수식어는 고친다
수식어와 피수식어는 가깝게 둔다
긴 수식어는 좀 떨어져 있어도 괜찮다
수식어가 많을 때는 문장을 나눈다
형용사와 부사는 가능하면 숫자로 바꾼다
 
NO. 17 머리말은 마지막까지 신경 쓴다
머리말부터 시작하지 않아도 된다
6가지 머리말 패턴을 활용한다
 
NO. 18 독자를 강하게 의식한다
단 한 사람을 타깃으로 설정한다
독자의 수준에 맞춰 표현을 바꾼다
 
NO. 19 ‘은/는’과 ‘이/가’를 구분해 쓴다
처음 말하는 내용일 때 ‘이/가’, 그 내용을 다시 말할 때 ‘은/는’을 쓴다
‘은/는’이 붙어 있어도 주어라고 단정할 수 없다
 
NO. 20 훌륭한 문장을 베끼어 쓰고 모방한다
목적에 맞는 작가의 글을 골라 베끼어 쓴다
지금껏 시도한 적 없는 문장 연결 방법을 찾아본다
 
Part 3. 한번 배워 평생 써먹는 실전 글쓰기 노하우 20
 
NO. 21 글의 연결고리는 나중에 생각해도 된다
NO. 22 확실한 테마를 정한다
NO. 23 문장의 끝을 통일시킨다
NO. 24 에피소드를 적극 활용한다
NO. 25 구성요소를 먼저 생각한다
NO. 26 단어가 중복되지 않도록 한다
NO. 27 제목은 내용을 안내하는 내비게이션이다
NO. 28 글은 곧 그 사람이다
NO. 29 같은 주어가 반복되면 일단 생략한다
NO. 30 문장 훈련이 곧 사고 훈련이다
NO. 31 테크닉에만 집중하면 흔한 문장을 쓰게 된다
NO. 32 가장 좋아하는 문장을 찾는다
- 6 -
NO. 33 ‘지적 생산술’로 독창성을 높인다
NO. 34 외국어 사용은 최소화한다
NO. 35 공식 문서는 문어체로 작성한다
NO. 36 비즈니스 메일은 간결함이 생명이다
NO. 37 ‘쓰는 이’와 ‘읽는 이’의 개념이 같도록 기준을 정한다
NO. 38 재미있는 글을 만든다
NO. 39 논리적 근거를 제시한다
NO. 40 현재진행형 문장은 글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부록. 참고한 100권 속 노하우를 살린 문장력 트레이닝
에필로그 1. ‘글은 곧 길이다(文是道)’ _ 후지요시 유타카
에필로그 2. 끝은 새로운 시작! 자, 쓰기 시작합시다 _ 오가와 마리코
참고한 100권의 도서 목록
 
지은이 
 
후지요시 유타카(藤吉豊)
 
주식회사 문도(文道) 대표 임원이다. 문화인, 경영자, 운동선수, 그라비어 아이돌 등 2,000명이 넘는 유명인을 인터뷰한 인터뷰어로 유명하다. 편집 프로덕션에서 기업 PR 잡지, 일반 잡지, 도서 등을 편집했고, 퇴사한 후 자동차 전문 잡지 편집장을 역임했다. 2001년 프리랜서로 전업해 다양한 잡지를 제작했다. 2006년 이후 비즈니스 관련 도서 편집에 주력, 200여 권이 넘는 도서 집필에 참여했다. 현재 주식회사 문도를 통해 대학생과 사회인을 대상으로 글 쓰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다. 

오가와 마리코(小川真理子)
주식회사 문도의 임원이다. 일본 도쿄도 출생으로 일본여자대학교 문학부 교육학과를 졸업했다. 공저자인 후지요시 유타카와 같은 편집 프로덕션에서 일하며 잡지와 기업 PR 잡지, 도서 편집과 집필 등을 담당했다. 이후 광고 대행사에서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웹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작업의 폭을 넓혔다. 현재 비즈니스 도서와 실용서, 기업 PR 잡지 등의 편집과 집필을 병행하며, 글쓰기 강좌에도 힘을쏟고 있다. 가장 자신 있는 장르는 생활 전반에 관련된 책과 자기계발서다. 공저로는 『부모가 쓰러졌을 때 읽는 책』이 있다. 文道 https://bundo.net/
 
옮긴이 
 
양지영
일본 쓰쿠바대학 대학원 인문사회과학연구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숙명여자대학교, 가천대학교 등 다수의 대학에서 강의했다. 전공 분야는 한일비교문화론이고, 현재는 가천대학교 아시아문화연구소 연구원이다. 옮긴 책으로 『행운을 부르는 포춘 사이클』 『기초부터 배우는 인공지능』 『잠 못 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생물』 등이 있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김민석 (neo21@nate.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추천도서섹션 목록으로
 
- 작성된 의견이 없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8591353
댓글콘선택 : 댓글 작성시 댓글콘을 클릭하시면 내용에 추가됩니다.
[1]
아티스트 인 머신(The Artist in the Machine) (2023-01-17 14:10:02)
김상욱의 양자공부 (2023-01-17 12:27:16)

알립니다 정보가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제호 : 뉴스선인사회 주소: 경기도안양시동안구귀인로237 초원DAELIM APT 201-1302 뉴스선인사회
강남구 역삼동 826-30호 강남유스텔 901호 뉴스선인사회 기획보도국
신문등록일:2012년 11월 14일, 발행인 : 김용찬, 편집인:김용찬 문광부등록번호:경기아50539
사업자등록번호:138-91-16348 이메일:master@newssunin.com 전화 : 02-563-0801 팩스 : 02-563-0825
뉴스선인사회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뉴스선인사회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c) 2007 대한민국대표교육인터넷신문-뉴스선인사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