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도교육청에 대해 공교육 혁신 강화 등 4개 영역 평가 실시
- 우수사례 확산을 위한 교육청간 교류 기회 제공 및 컨설팅 등 지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9월 23일(월) 전국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시·도교육청 평가 결과를 발표하였다.
시·도교육청 평가는 1996년부터 교육정책에 대한 책무성을 확보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고자 시행해 왔으며, 지방교육자치 강화 흐름에 맞게 2018년부터 국정과제·국가시책 중심의 교육부 주관평가와 자치사무 중심의 교육청 자체평가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
올해 교육부는 전년도(’18년) 시·도교육청 실적에 대해 ①공교육 혁신 강화, ②교육의 희망사다리 복원, ③안전한 학교 구현, ④교육수요자 만족도 제고 등 4개 평가영역으로 평가하였다.
평가영역별 우수사례는 시·도교육청 평가위원회에서 정책추진과정 및 성과 등을 정성적으로 평가한 내용을 바탕으로 선정하였다. 교육부는 정책개선에 활용할 수 있도록 평가영역별 총평 및 우수사례, 시도별 총평으로 제시하고 우수사례가 각 시·도교육청에 확산될 수 있도록 시·도 간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평가보고서 및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