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부총리 및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한국교직원공제회(회장 문용린)와 공동으로, 5월 23일(수) 11:30 서울 더케이(The-K) 호텔에서 제7회 ‘대한민국 스승상’ 최종 선정 교원 10명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경북 왜관초등학교 전영숙 교사가 대상(홍조근정훈장)을, 녹조근정훈장, 옥조근정훈장 및 근정포장으로 교육현장에서 수고를 아끼지 않은 9명의 교사와 교수들이 수상하였다.
‘대한민국 스승상’은 교육발전에 헌신해 온 진정한 교육자를 발굴하여 참다운 스승상을 정립하고 스승 존경 풍토를 확산하기 위해 2012년부터 시행한 것으로, 교육부의 ‘으뜸교사상(`07년~)’과 한국교직원공제회의 ‘한국교육대상(`04년~)’을 통합한 최고 권위의 교육상이다.
박춘란 교육부차관은 “대한민국 스승상 수상자를 비롯하여 학교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시는 모든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교육부는 스승 존경 풍토를 조성하고, 학교와 교사가 주체가 되는 교육 혁신을 추진함으로써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교육부 교원정책과 박재원 교육연구관(☎ 044-203-6483), 김홍환 교육연구사(☎ 044-203-6484)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