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챙김 명상 교육

-인성 함양과 정서 안정을 위한 학생용 MBSR 8주 코스-
뉴스일자: 2017년01월26일 14시01분


저  자 에이미 샐츠만
역  자 김일호
출판사 도서출판 어문학사
발행일 2016년 12월 16일
정  가 20,000 원
ISBN   978-89-6184-426-0 (08180)

책 소개

 아동의 스트레스와 정서적 고통을 완화시키고
          세상을 치유하기 위한 레시피

이 책은 교사, 학교 상담사, 치료사, 의사, 코치, 관련된 전문가들, 부모들, 즉 학생들과 함께 일하고, 놓고, 살고, 즐기고, 돌보는 모든 사람들이 과학적으로 검증되고 유익한 마음챙김 수련을 학생들에게 도입하는 것을 돕고자 고안된 것이다.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하는 치료사나 부모를 위한 제안뿐만 아니라 4살에서 18살가량의 아동과 청소년에게 맞추어진 다양한 수련법을 알려준다. 독자가 비록 명상 초보자일지라도 지도가 가능하도록 구체적인 지도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마치 우리가 저자의 교실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과정을 안내해 준다. 또한 저자는 돌발적인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면서 미소를 짓는 시기까지도 기술하였다.
책에 수록된 CD는 책에 소개된 다양한 명상을 언제 어디서나 행할 수 있도록 했다.

출판사 서평

  아동과 청소년은 위대한 보물이다. 부모나 교사로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들이 타고난 풍요로움과 광채를 발견하도록 이끄는 것이다. 저자 에이미 샐츠만은 다년간 마음챙김을 생활화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 책은 그 경험을 토대로 쓰였으며 그만큼 이론보다 실제 적용에 참고가 될 만한 사례가 풍부하다.
이 책에서는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하는 치료사나 부모를 위한 제안뿐만 아니라 4살에서 18살가량의 아동과 청소년에게 맞추어진 다양한 수련법을 소개했다. 독자가 비록 명상 초보자일지라도 지도가 가능하도록 구체적인 지도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마치 우리가 저자의 교실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과정을 안내해 준다. 또한 저자는 돌발적인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면서 미소를 짓는 시기까지도 기술하였다.

과학적으로 검증된 마음챙김 수련 코칭 안내서
  이 책은 교사, 학교 상담사, 치료사, 의사, 코치, 관련된 전문가들, 부모들, 즉 학생들과 함께 일하고, 놀고, 살고, 즐기고, 돌보는 모든 사람이 과학적으로 검증되고 유익한 마음챙김 수련을 학생들에게 도입하는 것을 돕고자 고안된 것이다. 집단은 학생들과 마음챙김을 공유하는 가장 일반적인 형식이기 때문에, 이 책은 집단을 지도하는데 초점을 둔다. 그렇지만 이 책의 모든 방법들은 화려하지 않은 상담실에서부터 학교의 딱딱한 공간이나 가정의 안락한 거실 소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효과가 있다.

고요한 곳을 향한 8주간의 명상 수련
  이 책은 검증된 8주 과정의 ‘마음챙김에 근거한 고요한 곳 교육과정’에 대한 상세하고 단계적인 안내를 제공한다. ‘고요한 곳’이라는 용어는 마음챙김의 많은 차원을 포괄한다. 물리적으로, 그것은 들숨과 날숨, 날숨과 들숨 사이의 짧은 멈춤, 실질적인 고요함의 느낌이다. ‘고요한 곳’과 연결되기 위하여, 바로 지금 여기에서 잠시 틈을 내보자.

 저자  에이미 샐츠만

  의사, 마음챙김 코치, 과학자, 운동선수이다. 동료들에 의해 홀리스틱 의학과 학생들을 위한 마음챙김의 분야의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1989년부터 마음챙김에 관심을 가졌고, 초등학교, 지역사회, 대학 등에서 MBSR 프로그램을 운영, 연구하면서 자신만의 프로그램을 개발해 갔다. 이렇게 해서 2004년에 학생용 MBSR 프로그램인 「고요한 곳(Still Quiet Place)」 CD 자료를 먼저 만들었고, 2014년에는 이 책의 원서인 󰡔A still quiet place󰡕를 간행하였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stillquietplace.com   에서 볼 수 있다.

역자  김철호

  경인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2009년 이후). 한국학중앙연구원(전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서 성리학에서의 도덕추론(2000, 석사)과 선악론(2006, 박사)을 공부한 후, 전통 도덕교육론의 구도, 주희의 자연관, 경(敬)의 도덕교육적 의미 등, 전통 사상을 현대도덕교육에 접목시키기 위한 공부를 이어갔다. 그러는 와중에 경을 일종의 명상(도덕적 명상)이라 생각하게 되면서 불교 명상과 현대의 마음챙김 명상에로 관심을 확대하게 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도덕교육의 체계적 이해󰡕(공저)가 있고, 논문으로는 「마음챙김 명상의 도덕·인성교육적 의미와 적용 방안」, 「도덕적 명상으로서의 경(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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