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새벽 4시 반

최고의 대학이 청춘에게 들려주는 성공습관
뉴스일자: 2016년11월09일 16시18분


지은이 웨이슈잉
옮긴이 이정은
출판사 라이스메이커
정  가 14,000원
발행일 2014년 12월 29일

책 소개

중국 CCTV  화제의 다큐 〈세계유명대학〉 하버드 편, 
중국 전역을 들끓게 한 세계 최고 명문의 특별한 성공 철학을 엿보다!
“방황하는 청춘, 하버드에게 미래와 성공에 대하여 묻다”

1636년, 미 동부 매사추세츠 주에 ‘글을 읽을 줄 아는 성직자를 양성하기 위한’ 소박한 목적으로 설립된 학교가 있다. 하버드 대학교. 그곳은 현재까지 8명의 미국 대통령, 75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가진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명문 대학으로 자리 잡았다. 과연 하버드, 이곳에서는 어떤 청년들이 무엇을 수확하는 것일까. 『하버드 새벽 4시 반』은 중국 CCTV의 기획 다큐멘터리 《세계유명대학: 하버드 편》의 내용을 바탕으로 엮은 것으로, 지금까지 타고난 능력을 가진 선택된 사람들만 다니는 곳이라는 편견을 깨고 세계에서 가장 노력하고 가장 뜨거운 열정을 가진 하버드 학생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모두가 잠을 자고 있는 시간인 새벽 4시 반, 하버드의 도서관은 빈자리 하나 없이 학생들로 가득 차 있다. 도서관뿐만 아니라 학생식당, 복도, 교실 등 저마다의 공부로 바쁜 모습이다. 이를 보고도 세계적으로 뛰어난 두각을 나타내는 하버드 학생들의 성과가 과연 ‘타고난 천재성’으로 단언할 수 있을까. 저자는 꿈을 꾸기에도 벅찬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청년들에게 하버드의 특별함이 어디에서 비롯되는지 분석하여 알려준다. 그리고 성공하기 힘들다며 미리 포기하고 주어진 환경을 탓하는 것이 한낱 핑계거리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냉철하게 꼬집고 있다.

책은 하버드와 그 학생들의 특별함을 10가지로 정리했다. 노력, 자신감, 열정, 행동력, 배움, 유연성, 시간관리, 자기반성, 꿈, 기회의 키워드를 통해 청년들이 성공하는 삶을 살기 위해 지녀야할 나침반을 제시한다. 아울러 책에는 졸업생들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하버드 강의 중에 소개된 여러 교훈적인 이야기들과 격언들을 통해 강렬한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해주고 있다.

지은이

웨이슈잉 _ 도서편집 경력 10년차인 유명한 출판기획자이다. 『하버드 새벽 4시 반』, 『카네기가 여성에게 선사하는 일생의 행복에 대한 충고』, 『여자 팔자 이렇게 하면 핀다』, 『기질은 어디에서 오는가』, 『마음이 평온해야 경솔하게 행동하지 않는다』 등의 베스트셀러를 만들어냈다.
현재는 하버드 전문 기고가로 활동 중이며, 특히 젊은 학생과 직장인들에게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중국 CCTV 방송국 다큐멘터리 <세계유명대학> 하버드 편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이 책을 펴냈다.

옮긴이

이정은 _ 중국 광저우 중산대학을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 재학 도중 미국으로 이주했다. 번역문이란 당근을 갈아 주스를 만들듯 원작의 맛을 그대로 옮기면서도 쉽게 읽혀야 한다고 믿는다. 현재 재미동포를 위한 우리말 교육 및 저술에 힘쓰고 있으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중국어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소설『브라더콤플렉스와 부분 모델(1, 2편)』이 있고, 주요역서로는 『마윈처럼 생각하라: 세계 최대 온라인 기업 알리바바의 신』, 『역사가 기억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반드시 알아야 할 명화 300선』, 『새장 속에 갇힌 권력 - 위키리크스』, 『보석 사랑을 훔치다』, 『수학 잘하는 머리 만들기 작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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