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특화 산업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의 수준을 높이다 -
뉴스일자: 2016년07월28일 15시57분


  교육부(사회부총리 겸 장관 이준식)는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내실화 및 개인 맞춤형 진로설계 지원을 위해 9개 지역의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경남(항공․우주, 해양․조선), 경북(해양․자원), 대전(과학), 울산(자동차․3D프린팅, 전남(에코에듀테인먼트), 전북(탄소산업․3D프린팅), 충남(생태), 충북(방송․문화예술), 대구(섬유․패션)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자원을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세계에 대한 수준 높은 진로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국의 자유학기제 중학생을 대상으로 약 245회 운영 , 총 22,000여명이 참여한다.
  진로체험 프로그램에는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대학, 창조경제혁신센터, 자유학기제․진로체험지원센터 등 43개 기관이 지역별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업무협약서에는 진로체험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겨있으며 지역별 컨소시엄은, 자체적으로 학생들의 진로탐색을 위해 현장 직업체험 및 견학, 학과체험, 멘토링 등으로 구성된 "종합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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