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학기제 동계 교원역량강화 연수 시행

- "전문가 과정 및 2016년 신규 운영학교 핵심 교사" 연수 -
뉴스일자: 2016년01월07일 15시28분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원장직무대행 윤종형),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김승환)은 겨울방학 기간 중 7회에 걸쳐 자유학기제 동계 교원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2016년 전체 중학교로 확대되는 자유학기제를 안정적으로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해 시‧도교육청에서 추천한 교사 1,80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가 과정"과" 2016년 신규 운영학교 핵심 교사 연수과정" 2개분야로 나누어 실시된다.

   전문가 과정은 교과(국, 영, 수, 사, 과), 기획, 자유학기 활동(진로탐색, 주제선택, 예‧체능, 동아리) 등 10개 영역의 교사 510명을 대상으로 하며,
자유학기 기획 및 편성, 교수학습 및 평가 방법, 수업코칭 및 컨설팅 방법, 자유학기 활동별 우수 프로그램 활용 방법 등 자유학기제 전문가로서의 역량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교과‧주제‧지역별 소그룹 워크숍을 통한 우수사례 공유, 상호컨설팅, 자유학기제 운영 관련 현장토의, 발전방향 탐색, 지역사회 연계 및 학부모지원단 운영 방향 등 참여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교과별, 영역별 전문가를 양성하는 심화 연수로서의 효과를 높이게 될 것이다

   신규 운영학교 핵심 교사 연수는 2016년도에 자유학기제를 처음으로 실시하는 전국 658개교의 핵심교사 1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자유학기제 취지 및 방향 이해, 융합을 통한 수업개선 사례 발표, 교과별 수업 및 평가방법 등으로, 자유학기제 교육과정 편성‧운영의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신규학교의 운영 방향을 정립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2013년도부터 연구‧희망학교를 통해 자유학기제를 먼저 경험한 우수 교사들의 사례 발표와 정보 공유를 통해 2016년 자유학기제를 처음 시작하는 교사들의 어려움과 궁금증을 해소하고, 교사간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상호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도록 확대될 예정이다. 끝.
 


이 뉴스클리핑은 http://newssunin.com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