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채 심리

뉴스일자: 2015년02월02일 12시45분



이 책은 일본에서 색채심리연구가로 잘 알려진 저자가 오랫동안 운영하고 있는 《색채 학교》를 통해 현대의학으로도 쉽게 치료되지 않는 정신적 질병을 색채를 통해 치유한 놀라운 성과를 구체적 사례를 통해 제시하였다.
일상생활에서의 일이나 인관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나 피로를 심각한 증상이 되기 전에 감소시키는 방법으로 '테라피' 가 일반인에게 필요해 지고 있는 요즘 색채의 여러 효과 중에서도, 각별히 마음의 치료에 도움이 되는 '컬러 테라피'를 중심으로 엮은 이 책은, 현대인에게
책을 통해 일상에서 부담없이 할 수 있는 마음 건강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소개

스에가나 타미오
색채 심리 연구가. 심리학 박사《어린이 아틀리에·아트랜드》운영하고 있다.미술 활동에 겸하여 색채론을 연구하면서 특히 새채와 인간심리의 관계에 대해 조사하였다.1988년 《하트&컬러》를 설립, 다음해 사회인을 위한 색채 종합강좌《색채 학교》를 개강하고 '색채 심리'를 키워드로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또 30년에 걸친《어린이 아틀리에》에서의 경험과 관찰을 바탕으로 색채가 가진 정신효과를 밝혔으며, 그 성과를 『하트&컬러·차트』에 정리했다. 현재는 그림이나 에세이 집필, 강연활동 외에 색채 심리를 응용한 상품 기획이나 환경의 컬러 디자인을 제안, 인간의 정신적인 만족을 우선으로 하는 컨셉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역자 박필임
경희대학교 도예과를 졸업하고 일본 사가현립아리타 요업대학교 상회·하회 디자인기법을 수료했다. 일본 후쿠오카 교육대학 대학원 미술과 석사학위를 받았고 일본 동경(東京)예술대학 대학원 공예과 도예전공 졸업 및 미술박사학위 취득했다.

목차

1.색과 마음-그 불가사의한 관계
2.색채 심리- 색은 마음의 언어
3.색채 효과- 색채와 인간의 관계
4.색채 치료의 실천-일상 속의 색채 심리

끝내면서
옮기고 나서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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