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속에서 바른 인성을 찾다.

-「2014년 인성교육중심수업 우수사례 시상식」개최 -
뉴스일자: 2015년01월14일 15시05분

 

 교육부와 세종시특별자치시교육청은 2015년 1월 8일(목) 오후 3시, 대전 유성호텔에서『2014년 인성교육중심수업 우수사례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인성교육중심수업 우수사례 공모전』은 일반 교과에서 ‘교수‧학습 방법 개선’을 통해 ‘인성교육’을 실천한 사례를 선정하여 일반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3년에 시작되었다.

‘인성교육중심수업’은 일반 교과 수업의 개선을 통해 학생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하도록 계획‧운영되는 수업으로, 국정과제인‘학교교육 정상화’의 세부과제로 추진되고 있다.


   2014년 공모전에는 124팀(또는 개인)이 응모하였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의 절차를 거쳐 총 34편의 우수사례 수상작이 선정되고, 대상 수상작(3편)은 교육부장관상을, 최우수상(6편), 우수상(9편) 및 장려상(16편)은 국립공주대학교총장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에는 인성교육중심 교수‧학습 방법, 인성교육중심수업을 위한 교육과정 재구성 및 평가 재구성, 수업 후 학생‧학교의 변화 또는 학부모의 인식 변화 등 구체적인 실천 사례가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교육부는 ‘인성교육중심수업’을 강화하기 위해 공모전 외에도 학교급별 교수‧학습 자료를 개발‧보급하고, 교원 연수, 시‧도교육청 교과동아리 및 컨설팅지원단 운영 지원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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