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학년도 서울형 혁신학교 공모

뉴스일자: 2014년11월11일 14시32분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관내 초․중․일반고를 대상으로 2015학년도 서울형 혁신학교 55개교 내외를 공모한다. 올해로 혁신학교 지정기한이 만료되는 23개교도 공모에 신청할 수 있다.

   공모에 신청하는 학교에서 학교구성원 동의율 요건(교원과 학교운영위원 각각 50%)을 갖추어 공모신청서와 운영계획서를 제출하면, 심사를 통해 오는 12월 1일(월) 선정학교를 발표할 예정이다. 2015년 2월에 지정이 만료되는 혁신학교가 재지정 신청을 할 경우 혁신학교 4년간의 자체평가보고서를 추가로 제출하여 심사를 받아야 한다.

  선정된 2015학년도 서울형 혁신학교는 학교운영혁신, 교육과정 및 수업혁신, 공동체 문화 활성화 등 학교혁신 과제 수행을 위하여 연간 교당 평균 약6,500만원의 예산(재지정 혁신학교는 4,500만원)을 포함한 행․재정 지원을 받게 된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2015년 100개교, 2018년까지 총 200개교의 혁신학교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혁신학교 확대를 통한 학교혁신문화 확산으로 서울교육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모두가 행복한 혁신미래교육이 정착될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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