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존중.안전사회 구현을 위한 교육분야 안전 종합 대책 발표

뉴스일자: 2014년11월11일 13시47분

- 체험위주 교육훈련 강화 
- 교원양성기관에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2회 이상 실시
- 재난위험시설, 노후시설 체계적 관리 시행
- 대학내 연구실․실험실 및 시설 등 평가 시행

    교육부(장관 황우여)는 학교교육을 통해 생명존중․안전의식을 높이고, 학교 시설과 활동시 안전을 강화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교육분야 안전 종합대책」을 11. 11(화) 발표하였다.
   이는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학교안전시설 개보수, 위험도로 개선 등 하드웨어적인 투자는 물론 안전교육 강화, 국가재난안전통신망 일원화 등 소프트웨어적인 개선도 병행할 것”이라고 강조한 데 따른 것으로,
어릴 때부터 안전 의식과 습관을 체득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안전교육과 훈련을 실시하고, 교원을 안전교육에 관한 준전문가로 육성하는 동시에, 안전한 교육활동 제공 및 안전한 교육시설을 조성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자료문의 : 교육부 044-203-6638, 6547, 6298)


이 뉴스클리핑은 http://newssunin.com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