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중소기업 취업을 원하는 대학생에게 「희망사다리장학금」 100억 원 지원

뉴스일자: 2014년02월17일 12시49분


◈ 학기당 등록금 전액 및 취업준비장려금 200만원 지원

◈ 현장실습을 통해 학생-중소기업간 1,200명 구직-구인 효과 기대

󰏚 교육부(장관 서남수)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곽병선)은 2월 12일, 중소기업 맞춤형 인력 양성을 통하여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는「중소기업 취업 전제 희망사다리장학금 사업」시행을 확정·발표하였다.

󰏚 동 사업은 대학생들의 중소기업 취업을 촉진하여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발전성 있는 일자리 취업으로 나아가는 희망사다리 역할을 통하여 맞춤형 인력 양성 및 일자리 불일치 현상을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 작년에는 1,734명의 중소기업 취업지원자에게 장학금을 지원하여 대학생의 등록금 걱정과 취업걱정을 동시에 해결해주었다.

◦ 희망사다리장학금은 현장실습을 이수하고 중소기업과 고용계약을 체결한 대학 3․4(5)학년, 전문대학 2(3)학년들에게 최소 1학기부터 최대 6학기까지 등록금 지원뿐만 아니라,

- 취업 준비를 위한 취업준비장려금*(학기당 200만 원)을 추가 지원하여 학생 1명에게 연간 1천만 원 수준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취업준비장려금 : 해당 분야 자격증 취득 등 직무기초교육 이수시 소요되는 경비 등
 

<사립대학 기준 학생 1인당 연간 수혜금액 내역>

(평균등록금 : 2013. 9월 기준)

구분

권역

평균등록금

취업준비장려금

합계(연간 수혜금액)

일반대학

수도권

779만 원

400만 원

1,178만 원

비수도권

705만 원

400만 원

1,105만 원

전문대학

수도권

634만 원

400만 원

1,034만 원

비수도권

568만 원

400만 원

968만 원


 ◦ 이 사업의 수혜 대학생은 등록금 지원 및 취업이 확정되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고,

- 중소기업은 현장실습 및 직무기초교육*을 이수한 맞춤형 우수인력을 확보할 수 있으며, 졸업 후 해당 중소기업에서 장학금 수혜기간 만큼 의무근무**를 하게 함으로써 장기근무자 확보가 가능하게 된다.

* 직무기초교육 : OJT(On-the-job Training, 직장내 훈련), 직무역량강화활동(관련분야 자격증 취득 등)

** 의무근무 : 장학금 수혜 횟수 × 6개월

  󰏚 「중소기업 취업 전제 희망사다리 장학금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대학은, 2월12일(수)부터 2월 25일(화)까지 중소기업 취업희망자 수요조사를 통해 한국장학재단으로 사업 참여 신청을 해야 하며,

◦ 해당 대학생을 대상으로 3월 3일(월)부터 3월 28일(금)까지 학생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배정된 인원수만큼 한국장학재단에 추천하면 된다.

◦ 그리고, 대학에서 장학생으로 추천받은 대학생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하여 희망사다리장학금을 신청하고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 기타 상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www.kosaf.go.kr) 및 상담센터 1599-2290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newssunin.com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