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청년·창업기업, 성장지원 플랫폼(산학연 혁신허브) 운영

12.16(월) 한남대 산학연 혁신허브 준공…창업·청년기업 내년 2월 입주
뉴스일자: 2024년12월17일 17시24분

 교육부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는 대전한남대에 "1호 산학연 혁신허브"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산학연 혁신허브는 세 부처가 공동 추진하는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방안'의 일환으로 대학 캠퍼스에 청년·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구축해 혁신적인 업무 공간을 제공하고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새로 창출하는 것이다.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 방안의 일한으로 대학 캠퍼스에 청년·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구축하여 혁신적인 업무 공간을 제공하고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새로 창출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준공된 산학연 혁신허브는 창업기업은 시세의 70%, 성장기업은 80% 수준의 임대료로 최장 10년간 업무공간을 제공한다.
 
 입주 기업들은 대학의 연구 인프라를 활용하고 정부 지원 프로그램 혜택을 받아 창업-안정-성장으로 이어져 기업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창업후 성장기업의 생존율이 향상되고, 청년층이 선호하는 첨단산업 분야에서 취업·창업이 확대되는 등 양질의 청년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주호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은 "대학이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경제적 가치창출과 창의적 인재를 길러낼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상우 교통부 장관은 “캠퍼스 혁신파크를 비롯해 첨단국가산업단지, 도심융합특구, 기업혁신파크 같은 지역의 혁신성장 지원정책을 추진해 지역 균형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영주 중기부 장관은 “대학에서 기술·청년창업을 활성화해 지역경제와 첨단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newssunin.com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