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민하지 말고 '함께학교'에 물어보세요

뉴스일자: 2024년03월11일 17시30분

 - 3월 11일(월), 디지털 소통 플랫폼 「함께학교」 상담·소통 기능 확대
 -‘답·답해·요, 전문가 상담’ 등 학생·학부모 등을 위한 상담 기능 신설 
 - 올해 하반기에 멘토링, 맞춤학습 기능을 제공하는 스터디카페 서비스 개통 예정
 
 
교육부는 3월 11일 디지털 소통 플랫폼"함께학교"를 확대 개통한다고 밝혔다.
 
"함께학교"는 교원뿐만 아니라 학부모, 학생에게 도움이 되는 상담, 소통(커뮤니티 등) 기능을 신설하여 학생-교원-학부모의 소통을 더욱 활성화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학생·학부모 등은 담임선생님께 쉽게 물어보지 못했던 것을‘답·답해·요'에 질문하면 "함께학교"에 가입된 1만 명의 선생님 등을 통해 답을 구할 수 있다. ‘전문가 상담’에서는 법률, 마음 건강 등 전문가에게 무료 비공개 1:1 상담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학교에서의 소중한 순간을 공유하는 우리학교 자랑 공간 ‘행복한 함께학교’를 마련하여 학교 내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직접 개설하도록 하여 참여자 간 상시 소통을 지원한다.
 
또한, 교육부 누리집 늘봄학교 메뉴와"함께학교" 정책 토론, 정책 알림 등을 연결하고, "함께학교" 메인화면 배너를 통해 최근 학부모의 큰 관심사인 늘봄학교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개편을 통해 정책 제안 및 답변 현황 등 플랫폼 내 주요 이슈를 한눈에 살필 볼 수도 있고 향후에도 개인화 서비스(개별 소식 알림 등), 교원 대상 수업나눔광장 및 에듀테크 포털 구축, 학생 대상 1:1 멘토링 및 맞춤학습 기능을 제공하는 스터디카페를 개통한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현장 요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그간의 소통 방식을 바꿔 설계한 「함께학교"는 모두의 관점을 새롭게 연결하는 공간이 될 것이다.”라고 하며, “학생-교원-학부모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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