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공립단체 온라인 공연과 전시 한 곳에서 만난다

- 슬기로운 거리두기 = 집콕 문화생활 1 -
뉴스일자: 2020년03월31일 14시13분


  최근 코로나19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온라인을 통한 문화예술 공연과 전시가 확산되고 있어, 향후 새로운 문화예술의 향유 방식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문체부는 3월 31일(화)부터 문체부 누리집(www.mcst.go.kr)과 산하 문화예술 기관 누리집, 문화포털(www.culture.go.kr/home)에 통합 안내 페이지를 개설해 문화예술 온라인 공연과 전시 정보를 제공한다. 해당 사이트에 접속하면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국립국악원, 국립중앙도서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의전당 등 각종 국공립 문화예술단체의 교육과 전시, 공연, 도서 등의 콘텐츠로 바로 연결된다.

  문체부는 수준 높은 공연과 전시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해, 최근 지속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는 한편, 온라인을 통한 문화 향유시대가 본격 열릴 것에 대비, 각 기관과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키로 했다.

  이밖에도 국민들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문화로 응원한다는 차원에서 ‘슬기로운 거리두기 = 집콕 문화생활’은 계속 된다. 온라인 문화향유에 이어 온·오프라인으로 책을 선물하는 ‘책과 함께 슬기로운 거리두기’ 행사,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과 운동수칙을 안내하는 동영상 콘텐츠 등을 개발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정책과 서기관 김현목(☎ 044-203-2512)
또는 정보화담당관 사무관 김경영(☎ 044-203-2274)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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