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미래를 밝히는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제38회 스승의 날 기념식, 우수교원 2,967명 포상
뉴스일자: 2019년05월16일 11시52분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제38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2019.5.15.(수) 11:00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교육발전에 헌신해온 교원들을 격려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행사는 정부포상 수상자와 동반 가족, 교원단체, 학부모단체, 시민단체, 교육 관계자 등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수상자의 가족*(6명)이 시상식에서 수상자에 대한 축하와 가족으로서 느끼는 기쁨을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기념식에서는 227명 정부포상 수여자와 2,740명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 대상자대표에게 포상과 표창을 수여하여, 한 학생도 놓치지 않겠다는 투철한 사명감으로 교육에 헌신한 모범교원을 격려하고, 열정과 사기를 고취하는 기념식자리였다.
특히, 행복학교를 운영하며 행복나눔콘서트를 통해 소통과 공감이 있는 학교 문화를 조성한 산격초등학교 박다예 교장선생님이 홍조근정훈장을 수여받았으며, 매일 아침마다 교문에서 아이들의 이름을 직접 불러주며 등교맞이를 함으로써 학생들과 소통과 공감을 몸소 실천한 천안백석중학교 채정숙 교장선생님이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았다.

  교육부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스승을 신뢰하고 존경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교육활동이 침해된 피해교원 보호조치와 치유방안을 구체화하는 교원지위법 개정(2019.10.17.시행)에 이어,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중에 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미래에 더욱 중요해질 수밖에 없는 선생님의 역할을 강조하면서“선생님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선생님을 존경하는 문화가 사회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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