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청소년연극제 '안녕 우리말' 참가 단체 모집

- 6월 30일까지 한국교총 통해 우편, 온라인으로 1차 접수 -
뉴스일자: 2017년03월28일 15시50분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교총)와 함께 2017 청소년 연극제 ‘안녕! 우리말’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
  청소년 연극제 ‘안녕! 우리말’은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연극을 통해 스스로 언어문화를 개선하고 바른 말로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참가 자격은 전국 중·고등학교 연극동아리 또는 대회 참가를 위해 만든 연극팀이며, ‘청소년의 바른 우리말 사용권장이나 언어문화 개선’을 주제로 한 창작극이어야 한다. 

  참가를 원하는 단체는 오는 6월 30일(금)까지 온라인(kfta11@kfta.or.kr) 또는 우편(한국교총 교원연수국 청소년 연극제 담당자)으로 참가신청서와 출품계획서를 제출하고, 8월 30일(수)까지 대본과 동영상을 제출해야한다.

  1차 심사결과 선발된 12개 연극동아리(팀)에는 각각 200만 원의 공연 지원금이 지원된다. 2차 심사는 10~12월에 공개 공연으로 진행되며 으뜸상 수상팀에는 문체부 장관상과 상금 100만 원이, 최우수 지도교사에게는 교육부 장관상과 상금 50만 원이 수여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교총 누리집(www.kfta.or.kr) 새 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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