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KBS <슈퍼차이나> 제작팀
가 격 : 17,000원
출간일 : 2015년 4월 30일
출판사 : 가나출판사
ISBN : 978-89-5736-709-4
출간 전 역대 단행본 수출 최고 금액으로 중국과 대만에 판권 계약 확정!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 여의도클럽 다큐멘터리 부문 ‘우수상’
13억 인구 힘, 자본, 외교와 군사, 대륙과 자원, 소프트파워 그리고 공산당 리더십까지..
세계가 주목하는 차이나 파워의 실체를 제대로 파헤친 책!
책소개
《슈퍼차이나》는 KBS에서 신년 특별기획으로 제작하여 8부작에 걸쳐 방송했던 다큐멘터리 <슈퍼차이나>를 단행본으로 엮은 책으로, 슈퍼파워로 떠오른 중국의 부상을 인구, 기업, 경제, 군사, 땅, 문화, 공산당이라는 다양한 프레임을 통해 속속들이 보여준다. 이 책은 막대한 자본으로 전 세계 자원, 기업, 땅, 사회기반시설을 거침없이 사들이면서 중국 중심으로 세계를 재편하고 있는 차이나 파워의 위협적인 모습을 사실적으로 담아냈다.
그리고 주변국들과 영유권 분쟁도 마다하지 않는 외교 전략, 문화 확산과 미디어 지배를 통해 정신적인 영역에까지 영향력을 확산시키고 있는 소프트파워 전략도 보여준다. 또한 그동안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았던 중국의 권력 집단인 공산당과 그들이 내건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를 흥미진진하게 파헤친다.
이 책은 전 세계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중국의 현재 모습과 그 속에 숨은 야심과 전략을 적나라하게 보여줌으로써 그동안 피상적으로 바라보던 중국을 제대로 이해하게 만든다. 경제 대국을 넘어 문화 강국, 군사 강국으로 변화하고 있는 중국을 보다 자세하고 종합적으로 조망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우리는 그동안 중국을 얼마나 알고 있었나?
5대륙 20여 개국 현지를 누비며 세계 속 차이나 파워를 낱낱이 파헤치다!‘중국이 한국에 새로운 위기일까, 기회일까’라는 문제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제작팀은 중국을 비롯하여 미국과 그리스, 아르헨티나, 케냐, 베트남 등 5대륙 20여 개국을 방문하여 차이나 파워가 어떤 방식으로 전 세계에 확산되고 있는지를 사실적으로 담아냈다. 인구, 경제, 외교 군사, 땅, 문화와 정치 등 다양한 프레임에서 중국을 분석하고 200명이 넘는 정부 관료와 학자, 기업가 및 일반 대중과의 인터뷰를 더하여 중국의 발전 현황과 중국이 세계에 가져온 변화를 객관적으로 더 잘 이해하도록 했다.
GDP 세계 2위, 외환보유고 세계 1위!
세계의 돈은 중국으로 몰리고 중국은 자본을 무기로 지구촌의 자산을 사들이고 있다
2014년을 기준으로 중국의 GDP는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높으며 경제성장률은 7%대를 유지하고 있다. 중국은 어느새 경제 대국으로 성장했으며 세계 곳곳에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게다가 2023년에는 중국의 GDP가 미국을 앞지르고 사실상 가장 강력한 경제 대국으로 우뚝 설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슈퍼차이나》는 새로운 슈퍼파워 중국을 가능케 하는 원동력과 중국이 우리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 분석했다. 이 책이 보여주는 중국은 실로 다채로운 모습을 갖고 있다. 중국은 약 4조 달러의 외환 보유고를 가진 미국의 최대 채권국이며, 중국이 세계에 투자한 돈은 지난 한 해만 150조 원에 달한다. 유럽의 상징인 아테네 항과 남미 페루 광산과 아프리카 잠비아 광산에까지 영향력을 확대했으며, 동남아시아 요충지에 인공 섬을 건설하고 인도양, 지중해, 아프리카를 잇는 항로를 개척했다.
지은이:KBS <슈퍼차이나> 제작팀 지음
2020년 미국을 넘어서 세계 1위 경제대국이 될 것으로 보이는 중국. 새로운 슈퍼파워 중국을 가능케 할 요소들은 무엇이며 중국이 한국에 새로운 위기일지 기회일지를 알아보고자 이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중국이 가진 가능성의 원천을 인구, 경제, 대륙, 문화, 군사, 공산당이라는 6가지 프레임을 통해 분석하였다. 세계가 알고 싶어 하는 중국, 중국인들도 몰랐던 중국의 실체와 미래 모습을 균형 잡힌 시각에서 보여주기 위해 5대륙, 20여 개국 현지를 누비며 세계 속 중국을 낱낱이 파헤쳤다.
<슈퍼차이나>를 제작한 한창록 CP와 박진범 PD, 김영철PD, 황응구 PD는 2014년 1월 방송된 <부국의 조건> 3부작을 제작함으로써 1인당 국민소득 2만 달러의 함정에 빠진 한국경제 재도약의 필요성과 그 조건을 점검한 바 있다.
<슈퍼차이나>는 방송 직후부터 SNS, 온·오프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으며, 다큐멘터리로는 드물게 최고 1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동시간대 드라마 시청률을 넘어서기도 했다. <슈퍼차이나>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여의도클럽 다큐멘터리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