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재학생, 일학습병행제 적극 확대한다 - 뉴스선인사회 NewsSunin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30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15:34:48
뉴스홈 > 뉴스
2015년04월21일 12시48분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 학교에서 기업현장으로 직업교육과정 무게중심 이동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특성화고+전문대 통합교육과정 『Uni-Tech』 등 도입 발표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보장되고, 대학입시와 학비 부담 없이 학교와 기업을 오가며 필요한 직무능력을 키우는 『고교-전문대 통합교육 육성사업(Uni-Tech)』이 올해 하반기부터 도입된다.

먼저, 금년 3월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한 9개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2017년까지 전국 41개 국가산업단지로 연계‧확대하며,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선정 방식 및 지원 방식을 내실화한다.

또한, 이번 확산 방안에는 전문대를 중심으로 특성화고와 일학습병행기업을 연계하여 중·고급 기술인력을 양성하는 ‘고교․전문대 통합교육 육성사업(Uni-Tech)’ 계획이 포함되었다.

  대학단계 일학습병행제는 3~4학년 학생이 학기제 방식으로 학교와 기업을 오가는 ‘IPP(장기현장실습)형 일학습병행제’가 도입된다.

이 밖에 이번 「일학습병행제 확산방안」에는 ▴재직자 평생직업능력 개발을 위한 대학의 「성인학부」체제로의 학사시스템 개편 ▴재직자 일학습병행 「고숙련 마이스터과정」 시범도입 ▴대기업과 공공기관 선도사례 확산방안 ▴일학습병행제 각 부처 전담기관 지정을 통한 부처특화형 모델 발굴 등 일학습병행제 확산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포함되었다.

  이기권 고용노동부장관은 “Uni-Tech 등 재학생 단계의 일학습병행제 확대를 통해 학생들은 입시와 취업 부담에서 벗어나 직무능력을 키우고 노동시장에 조기에 진입할 수 있다" 고 소개하고
황우여 부총리는 “학교 재학생 단계에 일학습병행제를 적용하여 고교, 전문대, 대학의 직업교육과정을 기업현장 중심으로 전환하고 취업 후에도 지속적인 경력개발 체제를 확충해나간다면 우리 학생들이 조기에 기업이 필요로 하고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관계 부처들의 세심한 노력과 긴밀한 협력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최창현 (skyiland@newssunin.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뉴스섹션 목록으로
 
- 작성된 의견이 없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1121761
댓글콘선택 : 댓글 작성시 댓글콘을 클릭하시면 내용에 추가됩니다.
[1]
4월 29일 문화가 있는 날, 한국 애니메이션 관람 행사 (2015-04-27 12:44:40)
교육부.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을 위해 함께 뛴다 (2015-04-16 15:48:28)

알립니다 정보가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제호 : 뉴스선인사회 주소: 경기도안양시동안구귀인로237 초원DAELIM APT 201-1302 뉴스선인사회
강남구 역삼동 826-30호 강남유스텔 901호 뉴스선인사회 기획보도국
신문등록일:2012년 11월 14일, 발행인 : 김용찬, 편집인:김용찬 문광부등록번호:경기아50539
사업자등록번호:138-91-16348 이메일:master@newssunin.com 전화 : 02-563-0801 팩스 : 02-563-0825
뉴스선인사회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뉴스선인사회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c) 2007 대한민국대표교육인터넷신문-뉴스선인사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