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교육청은 서울특별시, 서울중앙지검 및 10개 시민단체와 함께 2014. 11. 17.(월) 서울중앙지검 2층 대강당에서‘아동‧청소년 폭력 및 범죄예방을 위한 시민네트워크’협약식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아동‧청소년 범죄는 학교, 정부, 수사기관이 각기 따로 개별적 대응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민‧관이 연대하여, 아동‧청소년을 보호할 수 있는 범시민 안전망을 구축하여 대응하고자 시민네크워크를 결성하게 되었다.
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식을 통하여 지역내 시민들이 소외되고 방치된 아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맞춤형 아동‧청소년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나아가 학교를 이탈한 청소년에게 대안적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새로운 선도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