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를 사랑하는 외국인들이 직접 제작한 한류 콘텐츠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확장 가상세계(메타버스) 전시관, ‘코리아월드(Korea World)11월 30일(화)에 문을 열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해외문화홍보원(이하 해문홍(KOCIS))은 비대면 생활이 일상화된 가운데, 새로운 한류 수요층을 찾고 한국문화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확장 가상세계로 구현한 온라인 전시관을 처음으로 구축했다. ‘코리아월드(Korea World)’라는 이름에는 이 전시관이 전 세계 한류 팬들이 한국문화 콘텐츠를 즐기러 모이는 장소로 발전하라는 마음을 담았다.
국제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외에 다양한 한류 콘텐츠 전시
전시관에서는 ▲ 국제콘텐츠 공모전 ‘토크토크 코리아’(Talk Talk Korea 2021)의 응모작 약 4만 건 중에 본선에 진출한 수상작(9개 주제) 140개작품, ▲ 외국인 한국문화 홍보 전문가인 코리아넷 명예기자단과 케이-영향력자(인플루언서)들의 우수 작품, ▲ 해문홍(KOCIS) 50주년 기념관 등 외국인의 시각에서 본 참신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