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 밖의 부자들 - 뉴스선인사회 NewsSunin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30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15:34:48
뉴스홈 > 문화예술 > 추천도서
2019년10월29일 14시00분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10년간 1,000명의 백만장자들을 통해 본 새로운 부의 공식 7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지은이: 루이스 쉬프
  옮긴이: 임현경
  발행일: 2019년 10월 2일
  가  격: 16,000원
  출판사: 청림출판사


   책소개

“언제나 돈은 상식 밖에서 온다!”

돈 욕심, 성급함, 좁은 인간관계가
부의 격차를 뛰어넘는 무기가 된다
!

 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우리는 성실하게 저축하거나 새로운 재테크 방법을 찾거나 일확천금을 노린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들은 부자는커녕 우리를 월급에 매달리게 하는 ‘월급 노예’ 신세로 만들 뿐이다.
이 책의 저자이자 세계 최고의 부자학 전문가 루이스 쉬프는 빌 게이츠, 워런 버핏을 비롯해 수많은 백만장자들을 연구하면서 하나의 결론에 도달했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들의 진짜 모습을, 그들의 상식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들의 상식은 보통 사람들과 무엇이 다를까? 이 상식은 얼마나 거대한 부를 가져다주고 어떻게 우리의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
이제 이 책 《상식 밖의 부자들》을 통해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부자들의 진짜 상식을 살펴보자.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에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을 것이다.

성실, 절약, 저축으로 돈 버는 시대는 끝났다
착실하게 살다가는 빈털터리가 된다!

 부자들의 성공 사례와 부의 공식을 말하는 책들은 많다. 통장 속 돈을 불릴 수 있는 재테크 방법을 소개하는 책들 역시 너무나 많다. 하지만 그 책들을 읽은 우리는 여전히 부자가 아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잘못된 방법을 배운 것이 아닐까? 저자는 세계적 경제학자 우마이르 하크의 말을 빌려서 이야기한다.
“당신도 알고, 나도 안다. 오늘날 규칙대로 착실하게 살다가는 결국 파산하고 홀로 남겨지고, 착취당하고, 빈털터리가 될 수밖에 없다!”
기존 부의 원칙이 소용없다는 것을 깨달은 저자는 ‘비즈니스 브릴리언트’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10년 동안 1,000명의 자수성가 부자들을 철저하게 연구했다. 그리하여 마침내 부자들만이 갖고 있는 남다른 상식, 그들이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을 정량화해서 정확히 밝혀냈다.

  예를 들어 평범한 사람 70퍼센트는 절약이 부자가 되는 방법이라 생각했지만, 부자들 중 절약이 부를 쌓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 사람은 10퍼센트에 불과했다. 절약은 좋은 습관이지만 부자가 되는 결정적인 방법은 아니다. 이 책은 절약을 비롯해 기존에 알고 있던 부의 공식을 깨뜨리는 연구 결과와 사례를 정리해 보여줌으로써 우리가 새로운 부의 공식을 손에 넣을 수 있도록 돕는다.
빌 게이츠, 워런 버핏, 찰스 슈왑……
부자들의 진짜 모습애 부의 비결이 있다

 자수성가한 부자들과 우리의 출발점은 같다. 그들 역시 부자 부모도 남다른 재능도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부를 잡을 수 있었던 건 기존의 성공 공식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 혁신을 좇지 마라. 가장 유명한 부자인 빌 게이츠는 사실 혁신의 아이콘이 아니다. 선두가 놓친 공을 들고 뛴 훌륭한 모방가였다.
● 네트워크를 키우지 마라. 최고의 투자자 워런 버핏은 기업의 가치만 보고 투자한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은밀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부를 키웠다.
● 특별한 아이디어를 찾지 마라. 복사업체 킨 코스의 창업자 폴 오팔라는 평범한 아이디어 몇 가지로 거대한 부를 거머쥐었다.
● 약점을 감추지 마라. 찰스슈왑뱅크의 찰스 슈왑은 난독증이라는 약점을 강점으로 활용해 부자가 되었다.

 이들의 모습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이상적인 부자의 모습이 아니다. 부를 향한 우리의 믿음과 상식이 허구였음을 말해주는 살아 있는 증거이다. 부의 크기를 결정짓는 것이 혁신이나 투자, 뛰어난 재능이 아니다. 오히려 부자들은 ‘모방, 좁은 인간관계, 단순한 아이디어’처럼 부를 창출하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은 행동과 사고방식으로 막대한 부를 만들어냈다. 

자신을 가난하게 만드는 상식과 결별해라
이제 부자의 상식으로 부를 잡아라!

 이제 월급 노예에서 탈출해 자신만의 거대한 부를 잡을 때다. 좋아하는 일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돈이 올 거라고 안일하게 생각하지 마라.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 소극적 태도로 돈을 벌려고 하지 마라. 이것이 우리를 가난하게 만드는 상식이다. 돈 욕심을 적극적으로 부리고, 마르지 않는 머니라인을 만들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4가지 단계를 통해 재정적 성공을 보장하는 습관을 익히도록 한다.

학습_모든 일을 잘할 생각은 하지 마라. 자신이 가장 잘하는 일, 강점을 찾는 데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라.

수입 창출_돈을 벌 수 있는 가능성을 최대화하는 프로젝트에 착수하거나 그도 아니라면 더 많은 돈을 잘 요구하는 사람이 되어라.

지원_경제적 목표를 향해 빨리 움직여라. 그럴 수 없다면 조언을 구하고 지원을 받아라. 그러기 위해 좁지만 깊은 핵심 네트워크를 만들어라. 

인내_실패의 경험은 결국 돈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해라. 실패를 인내하되 망설이지 말고 다시 도전하라.

 위의 단계를 통해 우리는 자신만의 머니라인을 가장 쉽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경제적 자유를 손에 넣고자 한다면 반드시 이 책을 활용해야 한다. 더 이상 부자가 되는 과정을 미루지 마라. 기존의 상식을 벗어나 행동할 때 그토록 원하던 부를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루이스 쉬프
  세계 최고 부자학 전문가이자 재정 컨설팅 전문가. 20년 동안 부자들의 남다른 상식과 행동을 찾는 연구를 지속해왔다. 보통사람들과 자수성가한 백만장자를 대상으로 인터뷰하고 조사한 연구는 각 집단이 가진 돈에 대한 신념, 가치평가, 행동 방식의 차이를 밝혀 ‘부자는 무엇이 다른가’에 대한 답을 정량화해서 보여주었다.
 현재 경제 월간지 〈Inc.〉 산하 ‘경영자협회’의 전무이사이며, 스타벅스 CEO 하워드 슐츠, 〈포브스〉 회장 스티브 포브스와 함께 ‘부를 창조하는 법’에 대한 컨퍼런스를 주최하는 등 부자들의 남다른 상식을 전하는 데 몰두하고 있다. 다양한 경제지에 부자학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교육, 연설 등으로 많은 사람에게 부의 비밀을 널리 알리고 있다. 지은 책으로 《안락의자 백만장자》, 《중산층 백만장자》, 《부의 영향력》 등이 있다.

옮긴이_임현경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 전문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픽 쓰리》, 《지나치게 불안한 사람들》, 《불안에 서툰, 당신에게》, 《제3의 식탁》, 《No Baggage, 여행 가방은 필요 없어》, 《설득의 재발견》, 《마즐토브》, 《무엇이 우리의 선택을 좌우하는가》, 《속도에서 깊이로》 등을 번역했다.

차례
서문 불황, 격차, 원칙을 넘어 부를 만드는 특별한 상식 7

1장 부자와 우리는 무엇이 다른가
2장 부자는 돈도, 좋아하는 일도 놓치지 않는다
3장 부자는 동전을 세지 않는다
4장 부자는 혁신가가 아닌 모방가다
5장 부자는 친구를 많이 두지 않는다
6장 부자는 더 좋은 인상이 아닌 더 많은 돈을 남긴다
7장 부자는 절대 혼자 일하지 않는다
8장 부자는 일단 실패하고 다시 시작한다

부자를 만드는 상식 밖의 도구 17
step 1 학습
step 2 수입 창출
step 3 지원
step 4 인내

감사의 글 경제적 자유를 보장하는 새로운 이정표를 찾아서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이훈영 (young@newssunin.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추천도서섹션 목록으로
 
- 작성된 의견이 없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3682067
댓글콘선택 : 댓글 작성시 댓글콘을 클릭하시면 내용에 추가됩니다.
[1]
나는 꽤 괜찮은 사람입니다 (2020-03-10 11:34:12)
아이슈타인의 우주적 종교와 불교 (2019-01-15 12:57:21)

알립니다 정보가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제호 : 뉴스선인사회 주소: 경기도안양시동안구귀인로237 초원DAELIM APT 201-1302 뉴스선인사회
강남구 역삼동 826-30호 강남유스텔 901호 뉴스선인사회 기획보도국
신문등록일:2012년 11월 14일, 발행인 : 김용찬, 편집인:김용찬 문광부등록번호:경기아50539
사업자등록번호:138-91-16348 이메일:master@newssunin.com 전화 : 02-563-0801 팩스 : 02-563-0825
뉴스선인사회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뉴스선인사회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c) 2007 대한민국대표교육인터넷신문-뉴스선인사회 All rights reserved